오늘은 미국 현지에서 직접 확인한 26년 미국 이민 정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미국 영주권 취득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변화 3가지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미국 정부의 이민 정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학생이나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자 규정은 더욱 민감하게 다뤄지고 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2026년에 적용될 주요 변경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F1 비자 : 졸업 후 체류기간 60일에서 30일로 단축!
F1 비자를 소지하고 학업을 마치면, 이전에는 60일의 유예 기간(Grace Period)이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 기간이 30일로 대폭 단축됩니다.
– 핵심 변화 : 학부 과정 졸업 후 파이널 시험이 끝나면, 30일 이내에 미국을 출국하거나 신분 변경 절차를 시작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 이 기간을 놓치면 불법 체류(Unlawful Presence) 과정이 시작될 수 있으니, 미국 영주권 취득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 철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 학위 연계 시 유의점 :
– 같은 학교 학부에서 대학원으로 진학할 경우에도, 학위 레벨을 유지하며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 학부를 마치고 대학원으로 진학할 때는 비자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J1 비자 : DS-2019 프로그램 준수 및 30일 귀국 규정 적용!
J1 비자(교환 방문 연구원 등) 소지자 역시 F1 비자와 유사한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 프로그램 준수 : DS-2019 양식에 명시된 프로그램 그대로 진행해야 합니다.
– 귀국 기간 : J1 비자 소지자 역시 학업/연구 종료 후 30일 이내에 한국으로 귀국해야 합니다.
F1과 J1 비자는 모두 학업 및 연구와 관련된 특정 서류(I-20 또는 DS-2019)에 의해 관리되며, USCIS 산하의 서비스 기관에서 감독합니다. 따라서 해당 서류의 유효성을 항상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1B 비자 : 쿼터는 유지, 고숙련 전문가에게는 유리!
H1B 비자 쿼터 자체는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쿼터 현황 : 학사 학위 소지자 65,000명, 석사 이상 20,000명으로 총 85,000개의 쿼터는 변함이 없습니다.
– 실질적 변화 : 올해 H1B 추첨의 대상은 고임금, 고숙련, 고학력 전문가들에게 훨씬 유리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트럼프 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와 맞물려, 미국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도가 높은 인재를 선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냉정한 현실 속 기회를 포착하라!
현재 미국 현지의 분위기는 매우 냉정합니다. 정부의 이민 정책 방향성이 나날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학생 비자 소지자들에게는 체류 기간 단축이라는 현실적인 제약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국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비자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력과 학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숙련 전문가로서의 자격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저희 비오씨해외리크루팅(주)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변화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여 고객님들의 미국 영주권 준비에 혼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성공적인 미국 정착을 위해 비오씨해외리크루팅(주)는 여러 협력사와 관련 전문가분들과 함께 고객님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략을 세워 제안 드리겠습니다.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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