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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칼럼 정대현 변호사의 법률칼럼 | 상식글 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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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전] H-1B 비자의 대안, O-1비자의 2018년도 전망
작성자 정대현 변호사 작성일 2018.02.22 지역 NJ

조회수(1777) | 답글(0)

안녕하세요? 고학력이민 전문로펌 Chung&Associate의 대표변호사 정대현 입니다.

취업비자 H-1B 비자의 대안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O-1비자의 2018년도 전망을 해드리겠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O-1 비자신청을 가장 많이 하는 직업군으로는 디자인분야와 건축분야입니다. 이외에도 예술분야의 범위는 무척 광범위해서 디자인과 건축분야 이외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분들이 신청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학교를 갓 졸업한 요리사들이 O-1비자 신청으로 승인을 받아 미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향으로는 스폰서의 자격조건에 대한 증명에 대한 서류요청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스폰서에 대한 자료를 제대로 정리하지 않는다면 추가서류 요청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스폰서에 대한 자료들이 부족한 경우라면 어떻한 방법으로 증거자료를 모을지 전문변호사와 상담해 보아야 합니다.

내년도에도 이러한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아 스폰서 선정시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O-1비자를 성공적으로 받기 위해 스폰서의 명성이 이전보다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좀 더 명성이 있는 스폰서를 통해 신청하시는 방법이 유리합니다.

또 다른 경향으로는 과거의 경력외에 미래에 맡게 될 포지션에 대한 자료를 이민국에서 많이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는 스폰서 긴밀하게 연락하여 자료를 준비해야 하며 이 또한 스폰서의 명성이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향도 내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O-1 비자의 경우 원하는 기간동안 승인이 가능하며 최대기간을 3년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 필요한 경우 매년 1년단위로 연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민국이 정하는 연간 허용비자 숫자에 제한이 없으므로 일년내내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고 H-1B비자와는 달리 통상임금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고용주들이 비용을 지불할 의무가 없어서 H-1B에 비해 선호합니다.

하지만 모든 분이 O-1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O-1비자신청은 디자인 분야와 건축분야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분야의 범위는 무척 광범위해서 디자인과 건축분야 이외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분들이 신청 가능합니다. 또한 음악과 미술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경우도 O-1 비자 지원이 가능합니다.

최근 지원자들이 OPT기간이 끝나고 Grace Period에 들어가 지원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H-1B 로터리에 탈락한 후 O-1비자를 지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H-1B를 지원하지 않고 예술,과학, 교욱, 비즈니스, 체육 분야에 속한다면 O-1비자를 바로 신청하는 신청인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Chung&Associates는 고학력이민 및 O-1비자 전문로펌으로 O-1 비자 또는 미국생활에 필요한 궁금한 법적인 문제나 이민문제를 상담하고 싶으시면 mchung@chungassociate.com으로 연락주시거나 저희 로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lawdhc 통해 O-1비자의 필요한 정보나 승인소식 등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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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용은 전문가의 소견으로, 칼럼 내용과 관련하여 오픈업비즈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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