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상식 전체보기

홈 > 창업상식 >
전체보기
  • 전체보기
  • 창업전
  • 운영중
  • 매매중
검색영역
창업칼럼 위현량 회계사의 회계 칼럼 | 상식글 총 98

오픈업비즈 상담 전문가

  • 위현량 (공인회계사)
  • 전화 : 1-408-247-1050 / 이메일 : jamesweecpa@att.net
  • 주소 : 4300 STEVENS CREEK BLVD. SUITE 250 SAN JOSE, CA 95129
  • 약력
    • 국립 세무대학 / 국세청, 재정경제부 15년 근무
    • B.B.A(Accounting) 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수석졸업
    • MPAcc(Taxation) University of Washington Attended
  • 약력 더보기

전문가 칼럼 보기

제목 [창업전] 유학생/연수생/방문교수/연구원의 급여소득 과세관련
작성자 위현량 공인회계사 작성일 2017.09.13 지역 CA

조회수(226) | 답글(0)


미국에서 한시적인 비거주자 신분으로서 체류하고 있는 유학생, 연수생 (인턴사원), 방문교수, 연구원 (Post Doc)이 지급받는 급여소득에 대해서 미국내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가라는 질문을 종종 받게 되어 이번주간에는 그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살펴보고자 한다.

유학생/연수생/방문교수/연구원이 지급받는 급여소득과 관련하여 우선 사회보장세 (FICA Tax)는 유학생/연수생의 경우에는 입국 5년차까지, 방문교수/연구원의 경우에는 입국 2년차까지 과세되지 않는다. 하지만, 연방소득세와 주정부 소득세에 대해서는 유학생/연수생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납부를 하여야 하고 방문교수/연구원의 경우에는 만2년간 소득세 면제를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미조세조약에 의해 유학생/연수생은 5년차까지 RA/TA/OPT/CPT 등의 급여소득에 대해서 연간 2천달러씩 소득면제를 받을수가 있으며, 유학생의 scholarship/fellowship 소득에 대해서는 전액 면제를 받을수가 있다. 한편, 미국대학기관의 방문교수/연구원의 경우에는 만2년간의 급여소득에 대해서 전체소득금액을 면제 받을수가 있다.

한가지 유의할 점은 상기 한미조세조약의 혜택은 F1, J1과 같은 체류신분에 따라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방문기관과 본인이 하는 일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이다. J1 체류신분이면 무조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납세자들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J1체류신분이라 하더라도 유학생 (교환학생)과 회사연수생 (인턴)의 경우에는 전액면제가 아니라 1년에 2천달러씩만 소득면제를 받게 된다.

한편, 상기 면제규정은 비거주자 기간일 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세법상 거주자로 변경되더라도 영주권자가 되는 경우가 아니면 더 적용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 J/Q 신분의 방문교수/연구원의 경우 세법상 비거주자 기간은 미국입국후 햇수로 2년차까지 (예: 2016년 8월 20일에 입국시 2016년과 2017년은 비거주자에 해당), 한미조세조약상의 소득면제는 만2년간이므로 미국입국 3년차인 2018년에 세법상 거주자로 변경되었다 하더라도 소득세면제는 만2년까지 이므로 (예의 경우 2018년 8월 19일까지) 2018년도중 8월19일까지 소득에 대해서는 소득면제를 더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예의 경우에 있어서 2018년1월부터는 미국입국 3년차로 세법상 거주자에 해당 되므로 사회보장세는 납부하여야 한다.


목록
!
칼럼 내용은 전문가의 소견으로, 칼럼 내용과 관련하여 오픈업비즈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네티즌 답글

댓글 등록 폼
닉네임
창업 컬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조회
[공지] 미국 세탁소 창업 구매 및 계약시 주의사항  관리자 2014.09.13 9506 CA
[공지] [미국창업 A to Z] 필요한 라이센스 및 퍼밋 안내  관리자 2014.08.28 20713 CA
[공지] 프랜차이즈 시작하기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 관리자 2013.06.06 4113 CA
608 직원 채용시 범죄 기록을 물어볼 수 없습니다 [미국 .. (0) 박수영 변호사 2017.12.16 27 CA
607 비트코인(Bitcoin)과 세금(Tax)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7.12.15 37 CA
606 영주권자 추방 취소 신청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0) 조나단 박 변호사 2017.12.12 45 CA
605 영주권 갱신, 조건 해제 수속 지연 문제와 신분 증명 ..(0) 오윤경 변호사 2017.12.07 53 CA
604 중소기업에 힘이 되는 소식- ''주재원 비자 (L-visa) .. (0) 송동호 대표 변호사 2017.11.16 143 NJ
603 남가주의 새 출산 휴가법(0) 김해원 변호사 2017.11.08 116 CA
602 영주권자 입국시 공항서 추방재판 통지서(0) 조나단 박 변호사 2017.11.07 162 CA
601 취업 영주권 첫 단계, 미국인 인터뷰 ''조심''(0) 신중식 변호사 2017.11.04 137 NY
600 OPT 신청에 주의할 점(0) 김준서 변호사 2017.11.03 76 CA
599 세금보고, 부부 공동과 분리의 차이(0) 엄기욱 공인회계사 2017.10.31 178 CA
598 취업 영주권 인터뷰 절차와 준비에 관한 설명(0) 오윤경 변호사 2017.10.31 229 CA
597 전과 기록 있는데 미국 시민권 신청 자격이 되나요?(0) 조나단 박 변호사 2017.10.24 183 CA
596 이민국의 미국 취업비자 H-1B RFE 남발 비상사태-(2) (0) 송동호 대표 변호사 2017.10.24 174 NJ
595 취업이민 케이스 영주권 인터뷰 심사(0) 조나단 박 변호사 2017.10.17 190 CA
594 부동산, 그리고 유한책임회사 (LLC)(0) 배 겸 변호사 2017.10.16 155 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