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상식 전체보기

홈 > 창업상식 >
전체보기
  • 전체보기
  • 창업전
  • 운영중
  • 매매중
검색영역
창업칼럼 안병찬 CPA의 미국 세무/회계 칼럼 | 상식글 총 32

오픈업비즈 상담 전문가

  • 안병찬 (공인회계사)
  • 전화 : 1-213-738-6000 / 이메일 : consulting@abccpas.com
  • 주소 : 3435 Wilshire Blvd #600 Los Angeles, CA 90010
  • 홈페이지 : http://abccpas.com/
  • 약력
    • ABC CPAS 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 세무와 회계, M&A 기업 인수 합병, 세무 감사 전문
    • 한국기업 미국 진출 전문 컨설팅
  • 약력 더보기

전문가 상담글 보기

전문가 칼럼 보기

제목 [창업전] 10월 17일 개인소득세 마감후 조치
작성자 안병찬 공인회계사 작성일 2018.11.09 지역 CA

조회수(158) | 답글(0)

매년 개인소득세신고 마감일은 4월 15일이다. 이날까지 소득세신고를 마치기 어려운 납세자들은 10월 15일까지 6개월 연장할 수 있다. 2017년 개인소득세신고를 위한 이 연장 마감일이 지난 15일로 마감이 되었다.

연방국세청에 따르면, 매년 15% 정도의 납세자들이 정해진 소득세신고 마감일까지 신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들은 왜 소득세신고를 하지 않았을까?

연방국세청에서는 경제적인 이유, 이사와 같은 개인 생활의 변화, 그리고 실수, 의도적인 탈세 와 같은 이유로 제때 소득세신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렇게 연방국세청 시스템 안으로 들어오지 않고있는 세수가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연방국세청에서는 추산하고있다.

그래서 연방국세청에서는 소득세를 신고하지 않는 납세자들의 유형, 행동범위, 성향 등을 분석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런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해 연방감사국에서는 정기적으로 감사하고 평가하고 있다. 연방국세청에서 이와같이 소득세신고 자체를 하지 않는 납세자들을 미국국세청 시스템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찾고있다.

납세자가 개인소득세 신고 연장 마감시한인 10월 15일까지 소득세신고를 마치지 않았다면, 연방국세청의 미신고자들을 조사하는 범주 안에 들어가 있을 수도 있다. 특히, 금융기관과 같은 제3 기관에 의해 정보가 연방국세청으로 보고되었다면, 이를 누락한 납세자들은 연방국세청으로 부터 통보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불편한 일을 피하길 원한다면, 마감일이 지났다 하더라도 소득세신고하는 것이 좋다.

이미 신고를 마친 납세자들 중에 소득누락 등 소득세신고에 잘못된 것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이를 수정신고를 통해서 정정할 수 있다. 누락된 소득이 중대할 경우에는 바로 수정신고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정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가, 국세청에서 발견하게되면 국세청 감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락된 소득이 아주 미미하거나 오류가 중대하지 않을 경우에는 수정신고를 하지 않고, 국세청으로 부터 통보받을 때 까지 기다렸다가 처리하는 것이 간단할 수도 있다. 연방국세청에서는 소득세신고에 대한 공소시효가 3년이다. 그러나 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게되면, 공소시효가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소득세신고할 때 까지 공소시효가 없게 됨을 이해해야겠다.

목록
!
칼럼 내용은 전문가의 소견으로, 칼럼 내용과 관련하여 오픈업비즈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네티즌 답글

댓글 등록 폼
닉네임
창업 컬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조회
[공지] 미국 세탁소 창업 구매 및 계약시 주의사항  관리자 2014.09.13 12359 CA
[공지] [미국창업 A to Z] 필요한 라이센스 및 퍼밋 안내  관리자 2014.08.28 27714 CA
[공지] 프랜차이즈 시작하기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 관리자 2013.06.06 5696 CA
732 외국인의 미국내 부동산 취득과 융자 진행 (3)(0) 엔드류 최 융자전문가 2019.01.13 61 CA
731 2019년에 앞으로 몇년을 대비해야한다(0) 곽재혁 에이전트 2019.01.12 55 CA
730 2019년 세금보고 준비(0) 엄기욱 공인회계사 2019.01.12 66 CA
729 미국 비 이민 비자의 비자 발급 거절 사유(0) 조나단 박 변호사 2019.01.08 75 CA
728 비영리단체 설립하기(0) 배 겸 변호사 2019.01.05 117 IL
727 이민 행정에 대한 과대한 걱정(0) 제임스 홍 변호사 2018.12.29 75 CA
726 I-751 영주권 조건 해지 신청시 인터뷰 면제 가능성(0) 오윤경 변호사 2018.12.24 122 CA
725 주식회사 두종류, C 그리고 S(0) 배 겸 변호사 2018.12.21 153 IL
724 영주권 인터뷰와 승인(0) 제임스 홍 변호사 2018.12.11 198 CA
723 인컴 (수익)을 만들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라(0) 곽재혁 에이전트 2018.12.11 141 CA
722 주식회사와 유한책임회사 비교하기(0) 배 겸 변호사 2018.12.08 160 IL
721 가상화폐 투자자 연말 절세(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2.05 165 CA
720 알고보면 쉬운 회사 설립(0) 배 겸 변호사 2018.12.01 201 IL
719 K Pop 스타의 미국 세금 보고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8.11.29 132 CA
718 개인들이 절세를 위해서 연말에 챙겨야 할 것(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1.28 164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