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상식 전체보기

홈 > 창업상식 >
전체보기
  • 전체보기
  • 창업전
  • 운영중
  • 매매중
검색영역
창업칼럼 안병찬 CPA의 미국 세무/회계 칼럼 | 상식글 총 25

오픈업비즈 상담 전문가

  • 안병찬 (공인회계사)
  • 전화 : 1-213-738-6000 / 이메일 : consulting@abccpas.com
  • 주소 : 3435 Wilshire Blvd #600 Los Angeles, CA 90010
  • 홈페이지 : http://abccpas.com/
  • 약력
    • ABC CPAS 회계법인 대표 회계사
    • 세무와 회계, M&A 기업 인수 합병, 세무 감사 전문
    • 한국기업 미국 진출 전문 컨설팅
  • 약력 더보기

전문가 상담글 보기

전문가 칼럼 보기

제목 [운영중] W-2와 1099폼의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작성자 안병찬 공인회계사 작성일 2018.09.20 지역 CA

조회수(121) | 답글(0)

W-2를 받는 것과 1099폼을 받은 것의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W-2 는 급료를 받는 것이니까, 내가 받아야 할 급료에서 세법에서 정한 세금을 공제하고 차액을 받게된다. 그러나 1099폼으로 받기로 한 경우에는 Tax Withholding 즉 원천징수를 하지 않고 전 금액을 받게 된다. 따라서 내 스스로 세금을 계산해서 납부해야 한다.

내 손에 쥐게되는 돈은 1099폼을 받게되면, 세금을 공제하지 않고 전 금액을 받게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가 받는 금액이 더 많다. 그렇다면,이게 더 이익이냐…? 꼭 그렇다고 볼 수 는 없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야겠지만, 일단 이해를 돕기위해서 최대한 간결한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W-2로 받던, 1099폼으로 받던, Gross Amount 즉 총 금액은 똑 같다. 그런데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W-2로 받으면 세금을 미리 떼고, 1099폼으로 받으면 세금을 나중에 내가 정산해서 납부해야 한다.

W-2의 경우는 종업원 급료이기 때문에, 공제 받을 것이 없다.

그러나 1099폼으로 받을 경우에는 Independent Contractor로 마치 자영업자 처럼 취급 되기 때문에 1099폼에 기록되어 있는 소득을 갖기 위해서 들어간 비용들을 소득에서 공제 받을 수 있다.예를들면, 자동차 비용, 전화비용, 컴퓨터 비용, 여행비, 접대비 와 같이 비즈니스에 들어간 비용을 공제 받을 수 있다.

이런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W-2 와 같이 소득세와 사회보장세를 납부해야 한다.

결국 1099폼으로 받을 경우 비용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소득세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회보장세는 소득의 규모에 따라 오히려 더 납부할 수도 있다.왜냐하면, W-2를 받을 때는 종업원이 부담하는 사회보장세에 반을 Employer이 부담 한다.그러나 1099폼으로 세금보고 하는 분들은 이 부분을 온전히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 외에도 몇가지 세금관련 이슈가 있는데, 가장 큰 것은 소득세와 사회보장세이다.

결국 어떤 경우에는 W-2로 받는 것이 깔끔하고 더 좋을 수도 있고, 일하기 위해서 여러경비가 들어가는데 보상을 받지 못하는 위치라면, 1099폼으로 댓가를 받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간혹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1099폼으로 받으면서 실제로 경비로 공제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Claim해서 세금 혜택을 보려는 경우를 보게된다. 이것은 감사 대상이 되게 되면, 이를 증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추징금과 벌금 그리고 이자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어째튼 W-2 가 되어었건, 1099폼이 되었건 …. 이것을 결정하는데, 잘못 이해해서 Employee로서 W-2로 받아야 할 사람이 1099폼으로 받게되면, 자칫 Employer이 해당 직원의 급료에 대한 추징세금과 벌금 이자를 부담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Independent Contractor로 분류 기준을 잘 이해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목록
!
칼럼 내용은 전문가의 소견으로, 칼럼 내용과 관련하여 오픈업비즈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네티즌 답글

댓글 등록 폼
닉네임
창업 컬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조회
[공지] 미국 세탁소 창업 구매 및 계약시 주의사항  관리자 2014.09.13 11908 CA
[공지] [미국창업 A to Z] 필요한 라이센스 및 퍼밋 안내  관리자 2014.08.28 26583 CA
[공지] 프랜차이즈 시작하기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 관리자 2013.06.06 5513 CA
689 건물주의 권리와 의무, 한 눈에 살펴보기 (0) 배 겸 변호사 2018.10.17 32 IL
688 2014년 시작된 해외자산 자진신고 마감(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0.15 18 CA
687 IRS 세무감사(Audit) 감소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8.10.10 63 CA
686 국세청에서 받은 편지, 쉽게 해결될 수 있다(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0.08 47 CA
685 이민법 위반 면제 신청 및 어려움 증명 직계가족 범위(0) 조나단 박 변호사 2018.10.02 79 CA
684 세법에 많이 사용되는 3가지 소득 관련 용어(0) 엄기욱 공인회계사 2018.09.26 81 CA
683 미투운동 (#MeToo)이 직장내에서 미치는 영향(0) 알렉스 차 변호사 2018.09.24 62 CA
682 우리 회사도 직원에게 비자/영주권을 해줄 수 있을까.. (0) 송동호 대표 변호사 2018.09.22 226 NJ
681 W-2와 1099폼의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09.20 121 CA
680 2019년 소득신고 달라지는 점들(0) 게리 손 CPA 2018.09.18 104 CA
679 W-2가 좋을까? 아님 1099폼이 좋을까?(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09.14 115 CA
678 내 임대계약을 제 3자에게 넘기려면(0) 배 겸 변호사 2018.09.04 164 IL
677 비트코인 세금보고는 어떻게 해야하나?(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08.30 189 CA
676 W-2와 1099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0) 이종권 공인회계사 2018.08.21 211 CA
675 세입자를 강제로 내보낼 수 있나요?(0) 배 겸 변호사 2018.08.18 157 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