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상식 전체보기

홈 > 창업상식 >
전체보기
  • 전체보기
  • 창업전
  • 운영중
  • 매매중
검색영역
창업칼럼 창업, 하나에서 열까지 | 상식글 총 724

오픈업비즈 상담 전문가

  • 오픈업비즈 (관리자)
  • 전화 : 1-213-973-7931 / 이메일 : webmaster@openupbiz.com
  • 주소 : 3450 Wilshire blvd. #1100 LOS ANGELES CA 90010
  • 홈페이지 : www.openupbiz.com
  • 약력
    오픈업비즈닷컴 웹 관리자


전문가 상담글 보기

전문가 칼럼 보기

제목 [운영중] 팁은 근로자의 소유물
작성자 이은경 변호사 작성일 2017.12.22 지역 GA

조회수(474) | 답글(0)

팁을 받는 직원 ‘tipped employee’란 통상적으로 그리고 일상적으로 한달에 30달러 이상의 금액을 팁으로 받는 직업에 속한 근로자를 의미한다. 고용주는 근로자의 팁을 최저임금 의무의 일부 혹은 다른 직원들과 팁을 나누는 타당한 목적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수없다. 합법적인 목적 이외에 다른 의도로 고용주가 마음대로 근로자의 팁을 가로채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조지아주의 현금 최저임금(State minimum cash wage payment)도 연방법과 동일하게 시간당 2.13달러이다. 고용주는 만약 Tipped employee가 받은 Tip 금액이 시간당 2.13달러를 포함해서 연방법에서 정하는 최저임금과 동일하거나 더 많다면, 시간당 2.13달러만 Tipped employee에게 지급하도록 허용된다.

그러나 Tipped employee가 받은 Tip과 시간당 2.13달러가 연방법에서 정하는 최저임금보다 적다면, 나머지 차액을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지급해야한다.

이 Tip Credit을 이용해서 현금으로 시간당 최저임금을 지급하기전에 고용주는 다음의 정보를 근로자에게 전달할 의무가 있다.

-Tipped Employee의 시간당 현금최저임금 금액 (최소 시간당 2.13달러)
-현금 최저임금 금액 외에 고용주가 Tip Credit으로 간주하는 금액은 5.12달러를 초과하지 못함.
-Tip Credit은 Tipped employee가 실제로 받는 팁 총액을 초과하지 못함.
-통상적으로 Tip을 받는 근로자들과 팁은 나누는 Tip Pool을 제외한 모든 팁은 Tipped Employee의 소유물임.
-만약 위의 네가지 정보를 근로자가 제공받지 못한다면 Tip Credit은 Tipped Employee에게 적용받지 못함.

만약 위의 다섯가지 정보를 고용주가 Tipped Employee에게 제공하지 않았다면, 고용주는 Tip Credit을 사용할 수 없으며, 따라서 Tipped Employee에게 시간당 최저임금 7.25달러를 지급하고, Tipped employee가 받은 모든 팁을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이은경 변호사
Ellen@canalaw.com/678-302-1938

목록
!
칼럼 내용은 전문가의 소견으로, 칼럼 내용과 관련하여 오픈업비즈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네티즌 답글

댓글 등록 폼
닉네임
창업 컬럼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조회
[공지] 미국 세탁소 창업 구매 및 계약시 주의사항  관리자 2014.09.13 12205 CA
[공지] [미국창업 A to Z] 필요한 라이센스 및 퍼밋 안내  관리자 2014.08.28 27341 CA
[공지] 프랜차이즈 시작하기전 고려해야 할 사항들 관리자 2013.06.06 5648 CA
695 사업하시는 분들의 연말 법률 체크리스트  (0) 송동호 대표 변호사 2018.12.13 20 NJ
694 연말 절세 계획(Year-End Tax Planning)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8.12.03 88 CA
693 2018년 세금보고 준비(0) 엄기욱 공인회계사 2018.11.30 54 CA
692 주재원 비자 (E2 Employee 비자) 신청시 유의하여야 ..(0) 오윤경 변호사 2018.11.03 148 CA
691 복권당첨과 미국세금(Lottery and US Tax)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8.10.24 198 CA
690 중간에 리턴된 리스차량과 차보험(0) 박기홍 천하보험 대표 2018.10.19 106 CA
689 건물주의 권리와 의무, 한 눈에 살펴보기(0) 배 겸 변호사 2018.10.17 158 IL
688 2014년 시작된 해외자산 자진신고 마감(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0.15 135 CA
687 IRS 세무감사(Audit) 감소 (0) 피터 손 공인회계사 2018.10.10 177 CA
686 국세청에서 받은 편지, 쉽게 해결될 수 있다(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10.08 147 CA
685 이민법 위반 면제 신청 및 어려움 증명 직계가족 범위(0) 조나단 박 변호사 2018.10.02 209 CA
684 세법에 많이 사용되는 3가지 소득 관련 용어(0) 엄기욱 공인회계사 2018.09.26 143 CA
683 미투운동 (#MeToo)이 직장내에서 미치는 영향(0) 알렉스 차 변호사 2018.09.24 122 CA
682 우리 회사도 직원에게 비자/영주권을 해줄 수 있을까.. (0) 송동호 대표 변호사 2018.09.22 338 NJ
681 W-2와 1099폼의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0) 안병찬 공인회계사 2018.09.20 233 CA